사회공헌

스페이스브이가 전하는 따뜻한 온기, '사랑의 집수리' 임직원 봉사활동  

 

연말은 한 해를 돌아보며 주변을 다시 살피게 되는 시기입니다. 스페이스브이는 그동안 십시일방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월세를 지원하고,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임시 주거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연말, 그 활동의 연장선에서 거동에 불편함이 있어 주거 환경 개선이 절실했던 한 가정을 대상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후원이나 지원을 넘어, 구성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변화의 과정을 함께 경험하는 방식으로 기획됐습니다. ‘희망의 러브하우스’ 전문 인력의 안내 아래, 임직원들은 팀을 나누어 집수리 작업과 정리, 청소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른 아침 부터 저녁까지 꼬박 하루 동안 이어진 작업으로, 추위와 불편함을 견뎌야 했던 공간은 훨씬 따뜻하고 안전한 집으로 바뀌었습니다. 단열, 도배, 장판, 전등 교체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집수리 작업을 통해 실제로 거주 환경이 달라지는 순간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온 종일 망치와 장비를 들고 바삐 움직였던 하루가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팀으로 하나되어 공간을 완성해가는 과정은 모두에게 깊은 보람을 남겼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우리의 손길이 누군가의 주거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이었습니다. 낡고 불편했던 집이 조금 더 안전해지고, 조금 더 편안해지는 과정을 함께하며 스페이스브이가 말하는 '집과 사람의 연결'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참여자 마케팅팀 승원님의 한 마디


동료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하나의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쉽지 않았을 일을 함께했기에, 그만큼 마음도 더 깊이 남았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이 집에 머무는 분이 조금이나마 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손길이지만 누군가의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 참여자 경영지원팀 우림님의 한 마디


한 가정의 보금자리가 우리의 손을 거쳐 조금 더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바뀌는 과정에 함께한 것은, 현장 봉사활동이 아니었다면 얻기 어려운 경험이었습니다. 단기임대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집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마주해온 만큼, 스페이스브이가 지향해온 주거 환경의 가치가 현장에서 그대로 이어졌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가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 참여자 마케팅팀 영훈님의 한 마디


스페이스브이의 일원으로서 플랫폼으로 집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누군가에게 간절한 보금자리를 직접 수리하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어디에서나 최선을 다하는 동료들과 함께 하여 더욱 즐겁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삼삼엠투가 만들어갈 따뜻한 동행의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리 전

수리 후

스페이스브이는 '집'이란 공간 이상의 의미가 담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집과 사람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결한다는 방향 아래, 앞으로도 모두의 삶을 지탱하는 주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스페이스브이가 전하는 따뜻한 온기,

'사랑의 집수리' 임직원 봉사활동  

연말은 한 해를 돌아보며 주변을 다시 살피게 되는 시기입니다. 스페이스브이는 그동안 십시일방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월세를 지원하고, 한국해비타트와 협력해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임시 주거를 제공해 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연말, 그 활동의 연장선에서 거동에 불편함이 있어 주거 환경 개선이 절실했던 한 가정을 대상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는 단순한 후원이나 지원을 넘어, 구성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변화의 과정을 함께 경험하는 방식으로 기획됐습니다. ‘희망의 러브하우스’ 전문 인력의 안내 아래, 임직원들은 팀을 나누어 집수리 작업과 정리, 청소까지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른 아침 부터 저녁까지 꼬박 하루 동안 이어진 작업으로, 추위와 불편함을 견뎌야 했던 공간은 훨씬 따뜻하고 안전한 집으로 바뀌었습니다. 단열, 도배, 장판, 전등 교체 등 생활에 꼭 필요한 집수리 작업을 통해 실제로 거주 환경이 달라지는 순간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온 종일 망치와 장비를 들고 바삐 움직였던 하루가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팀으로 하나되어 공간을 완성해가는 과정은 모두에게 깊은 보람을 남겼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우리의 손길이 누군가의 주거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이었습니다. 낡고 불편했던 집이 조금 더 안전해지고, 조금 더 편안해지는 과정을 함께하며 스페이스브이가 말하는 ‘집과 사람의 연결’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참여자 마케팅팀 승원님의 한 마디

동료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하나의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혼자였다면 쉽지 않았을 일을 함께했기에, 그만큼 마음도 더 깊이 남았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이 집에 머무는 분이 조금이나마 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은 손길이지만 누군가의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 참여자 경영지원팀 우림님의 한 마디

한 가정의 보금자리가 우리의 손을 거쳐 조금 더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바뀌는 과정에 함께한 것은, 현장 봉사활동이 아니었다면 얻기 어려운 경험이었습니다. 단기임대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집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마주해온 만큼, 스페이스브이가 지향해온 주거 환경의 가치가 현장에서 그대로 이어졌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우리가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12월의 추운 날씨라 걱정도 많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내는 동료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만큼은 오히려 더 따뜻해졌던 하루였습니다. (웃음) 


👨 참여자 마케팅팀 영훈님의 한 마디

스페이스브이의 일원으로서 플랫폼으로 집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 누군가에게 간절한 보금자리를 직접 수리하며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어디에서나 최선을 다하는 동료들과 함께 하여 더욱 즐겁게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앞으로도 삼삼엠투가 만들어갈 따뜻한 동행의 시작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리 전                                                                                                                               수리 후

스페이스브이는 '집'이란 공간 이상의 의미가 담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집과 사람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결한다는 방향 아래, 앞으로도 모두의 삶을 지탱하는 주거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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