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브이에서
좋은 동료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좋은 동료’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
그리고, 선의의 오지랖이 있는 사람.
1. 일을 잘한다는 것
요즘 일 잘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자기 역할을 정확히 수행하고, 실수 없이 해내는 사람도 참 많습니다.
하지만 스페이스브이에서 말하는 ‘일 잘함’은 조금 다릅니다.
스페이스브이에서의 ‘일을 잘한다는 것’은 결과보다 태도에 가깝습니다.
똑똑함, 성실함, 책임감.
그 위에 더해진 것은
태도로 쌓아올린 ‘일을 잘하는 자세’입니다.
스페이스브이는 그런 자세를 갖춘 동료들을 찾고 있습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의 태도
- 고객의 시선에서 문제를 봅니다.
고객 관점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는 해결책을 찾습니다. - 스스로 결정하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주도적으로 일하며 합의를 이끌고 방향을 제시합니다.
그 과정에서 책임 있는 태도로 동료들의 신뢰를 얻습니다.
이렇게 스페이스브이에는
이러한 태도를 갖춘, 일 잘하는 동료들이 함께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내 일’만 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의 일’을 잘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2. 선의의 오지랖
‘우리의 일’을 위해 동료의 어려움에 자연스럽게 손을 내미는 것.
우리는 그런 태도를 ‘선의의 오지랖’이라고 부릅니다.
'오지랖’이라는 단어에는 때때로 부정적인 뉘앙스가 따라붙습니다.
괜히 남의 일에 끼어드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오지랖은 다릅니다.
- 선의에서 출발합니다.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조심스럽게 다가갑니다. - 기꺼이 행동합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닙니다.
함께 더 멀리 가고 싶기에, 먼저 움직이는 체화된 습관입니다.
선의의 오지랖은 동료의 성장을 돕고,
나아가 스페이스브이가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우리는 왜 이런 사람들과 일하고 싶을까요?
스페이스브이는 혼자 잘하는 걸로는 닿을 수 없는 곳을 향해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일’만큼이나 ‘우리 일’을 돌볼 줄 아는 사람을 좋은 동료라고 믿습니다.
- 협업은 ‘같이’가 아니라 ‘내 일, 그 다음’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 이런 선의 있는 오지랖은 개인의 챌린지를 ‘우리의 성과’로 전환시킵니다.
그래서 스페이스브이는,
자기 일을 잘하면서도 동료의 일도 기꺼이 돕는 사람을 ‘좋은 동료’라 부릅니다.
그리고 그런 동료를 만나는 것이 우리가 이 조직에서 일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런 태도는 우리의 문화입니다.
일을 잘하는 것도, 선의의 오지랖도,
몇몇 개인의 태도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드는 분위기입니다.
- 일을 잘하는 동료들과 함께 성과를 내는 팀
- 도움을 요청해도 민망하지 않은 팀
- 실수해도, 혼자가 아니라는 확신이 있는 팀
이러한 환경은 결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일 잘하는 자세를 갖추고 성장하는 것,
서로가 서로의 일을 모른 척하지 않는 분위기,
나의 일을 잘하는 걸 넘어 함께 일 잘하는 팀을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우리가 말하는 스페이스브이의 일하는 문화입니다.
함께하실 준비가 되셨나요?
고개를 끄덕이며 읽고 계셨다면,
우리가 찾는 좋은 동료는 아마 당신일지도 모릅니다.
지금 스페이스브이에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