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스페이스브이의
‘일주일 살아보기’
두 번째 이야기
스페이스브이의 복지는 쉼을 넘어 배움의 기회로 이어집니다. 직접 고객이 되어 서비스를 경험하고, 그 속에서 배움과 성장의 단서를 얻을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스페이스브이가 ‘일주일 살아보기’ 제도를 운영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운영팀 김다애 님입니다. 거제의 바다와 섬 마을 풍경 속에서 가족과 함께 보낸 며칠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운영 매니저로서 고객의 선택과 불편을 직접 체감한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다애님은 이번에 삼삼엠투가 아닌 다른 서비스를 통해 잠깐 살 집을 구했는데요. 과연 그 경험 속에서 다애 님은 어떠한 인사이트를 얻었을까요? 그리고 왜 스페이스브이는 자사 서비스가 아닌 다른 서비스까지도 경험해보게 할까요?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운영팀 다애 님의 거제 '일주일 살아보기'
Q. 다애 님 안녕하세요. 먼저 어떤 팀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운영팀에서 운영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김다애입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으며 서비스 경험의 품질을 높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부동산학을 전공한 뒤 분양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며 자연스럽게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격증 취득 후에는 직접 중개업소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분양 고객부터 전·월세 고객까지 다양한 니즈를 가진 분들을 현장에서 만나 응대하면서, 고객의 입장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 도움이 되는 해결책을 고민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후 운영하던 부동산을 정리하고 육아에 집중하던 중 삼삼엠투를 알게 되었는데, 제가 해왔던 경험과 운영팀의 역할이 많이 닮아 있다는 점에서 큰 흥미와 끌림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입사를 결심했고, 지금은 공인중개사로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상황을 깊이 이해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Q. 이번 ‘일주일 살아보기’는 어디로 떠나셨나요?
A. 오랜만에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 평소에는 일과 일상에 치여 온전히 함께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곳으로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바다와 자연이 잘 어우러진 거제도를 여행지로 정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넓은 바다를 보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인 이유였습니다.
Q. 거제에서 머무를 ‘잠깐 살 집’은 어떻게 구하셨나요?
A.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다 보니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가장 중요했어요. 그래서 넓은 방을 우선으로 찾았고, 처음에는 삼삼엠투도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실제로 다양한 옵션이 잘 갖춰져 있어서 가족 단위로 머물기에 충분히 매력적이더라고요. 다만 이번에는 키즈 전용 시설이 더 있는 곳을 원해 호텔과 펜션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펜션은 분위기가 좋았지만 인원 추가나 바비큐 이용 시 부가 비용이 다소 아쉬웠고, 호텔은 깔끔하면서도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편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곳을 선택했지만, 삼삼엠투도 선택지로 두고 찾아보면서 가족 단위 고객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방들이 많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Q. 스페이스브이의 복지를 활용하는 것인데 꼭 삼삼엠투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나요?
A. 네, 그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단순히 휴식을 주는 제도가 아니라, 업무적인 학습과 경험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열어둔 복지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실제로 다양한 경쟁사나 다른 플랫폼을 자유롭게 이용해 보면서 우리 서비스와 비교해 보라는 취지라고 알고 있는데, 그 점이 굉장히 의미 있었어요.
회사가 “삼삼엠투만 써야 한다.”는 식으로 제한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폭넓게 경험해 보고 장단점을 발견하라는 메시지를 주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우리 서비스가 어디를 더 강화해야 할지, 또 어떤 부분은 경쟁사보다 앞서 있는지를 몸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로서는 “아, 회사가 진짜 우리 서비스의 성장을 믿고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이 들었고, 구성원들에게도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주는 복지라는 생각이 들어 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Q. 스페이스브이의 ‘일주일 살아보기’ 제도를 가족과 함께 보내셨는데, 어떠셨나요?
A. 정말 최고였어요. 회사에 일주일살기라는 제도가 있어서 가족여행을 다녀온다고 했더니 주변에서 다들 부러워하더라고요. 비용 부담도 덜 수 있어서 마음 편히 떠날 수 있었고, 결혼 이후 이렇게 길게 쉰 건 처음이라 저한테도 큰 선물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한 휴식가 아니라, 회사가 직원과 가족까지 챙겨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감동적이었어요.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 오래도록 이야기할 수 있는 추억이 생겼고, “ 내가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웃음)
Q. 거제에서 추천하고 싶은 장소나 맛집이 있으신가요?
A. 매미성과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는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매미성에서는 탁 트인 오션뷰가 눈앞에 펼쳐지는데, 생각보다 훨씬 이국적인 분위기라 마치 해외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케이블카에 오르면 섬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아이들과 함께 “와..” 하고 감탄을 연발했을 정도로 멋졌습니다.
통영에도 잠깐 들렀는데요, 충무김밥과 꿀빵은 정말 꼭 드셔보셔야 해요. 현지에서 먹으니 맛이 배가 돼서 “이래서 현지에서 먹어야 하는구나” 싶더라고요.(웃음) 사실 거제도는 그냥 들어간 식당도 다 맛집처럼 느껴져서, 어디를 가셔도 실패할 일은 없을 거예요.
Q. 낯선 도시에서 일주일을 살아보며 달라진 시선이 있었을까요?
A. 고객 입장에서 서비스를 바라보는 시야가 확실히 넓어졌습니다. 특히 하루, 이틀이 아닌 일주일 이상 체류하는 고객에게는 삼삼엠투처럼 취사가 가능한 집이 훨씬 실용적이라는 점을 직접 체감했어요.
또 다른 플랫폼을 통해 직접 예약을 해보니 예약 혹은 계약 절차의 편리함, 환불 규정의 명확성 같은 세부 요소들이 고객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낯선 지역에서는 방의 후기를 꼼꼼히 보게 되는데, 실제로 사진과 동일한 곳이었을 때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것도 느꼈고요.
이 모든 경험이 운영팀 업무와도 연결됩니다. 고객이 어떤 기준으로 잠깐 살 집을 선택하고, 어떤 지점에서 만족·불만족을 느끼는지를 몸소 경험하며 운영 품질을 높이는 데 필요한 관점을 얻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 ‘일주일 살아보기’ 제도를 이용할 동료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A. 일주일 살기 기간 동안 남편과 두 딸, 네 식구가 함께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머물며 바닷가를 산책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함께 밥을 먹고, 하루하루를 여유롭게 보내다 보니 정말 특별한 추억이 쌓였습니다. ‘일주일 살아보기’의 경험은 단순한 여행 이상의 의미가 있었어요. 직접 살아보며 머물다 보니, 단기임대 업계에 몸담기 전과 후로 여행을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달라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고객으로서 어떤 집을 선택하게 되는지, 무엇에 만족하고 무엇에 불편을 느끼는지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거든요. 앞으로 이 제도를 이용하실 동료분들도 자신과 가족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단기임대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한층 넓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거제에서의 일주일은 다애님에게는 소중한 추억이자, 운영 매니저로서 고객의 시선에서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스페이스브이의 ‘일주일 살아보기’는 삼삼엠투만 경험하는 데에 그치지 않습니다. 때로는 다른 서비스까지 체험하며 비교·분석할 수 있게 하는 열려 있는 제도입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써보고 배우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운영팀 김다애 님의 거제 ‘일주일 살아보기’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또 다른 시선이 궁금하시다면 이전 글 ‘마케팅팀 윤태웅 님의 부산 일주일 살아보기’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스페이스브이의 ‘일주일 살아보기’
두 번째 이야기
스페이스브이의 복지는 쉼을 넘어 배움의 기회로 이어집니다. 직접 고객이 되어 서비스를 경험하고, 그 속에서 배움과 성장의 단서를 얻을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스페이스브이가 ‘일주일 살아보기’ 제도를 운영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운영팀 김다애 님입니다. 거제의 바다와 섬 마을 풍경 속에서 가족과 함께 보낸 며칠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운영 매니저로서 고객의 선택과 불편을 직접 체감한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다애님은 이번에 삼삼엠투가 아닌 다른 서비스를 통해 잠깐 살 집을 구했는데요. 과연 그 경험 속에서 다애 님은 어떠한 인사이트를 얻었을까요? 그리고 왜 스페이스브이는 자사 서비스가 아닌 다른 서비스까지도 경험해보게 할까요?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운영팀 다애 님의 거제 '일주일 살아보기'
Q. 다애 님 안녕하세요. 먼저 어떤 팀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지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운영팀에서 운영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김다애입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으며 서비스 경험의 품질을 높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에서 부동산학을 전공한 뒤 분양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며 자연스럽게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격증 취득 후에는 직접 중개업소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분양 고객부터 전·월세 고객까지 다양한 니즈를 가진 분들을 현장에서 만나 응대하면서, 고객의 입장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 도움이 되는 해결책을 고민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후 운영하던 부동산을 정리하고 육아에 집중하던 중 삼삼엠투를 알게 되었는데, 제가 해왔던 경험과 운영팀의 역할이 많이 닮아 있다는 점에서 큰 흥미와 끌림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입사를 결심했고, 지금은 공인중개사로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상황을 깊이 이해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Q. 이번 ‘일주일 살아보기’는 어디로 떠나셨나요?
A. 오랜만에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었어요. 평소에는 일과 일상에 치여 온전히 함께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곳으로 떠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바다와 자연이 잘 어우러진 거제도를 여행지로 정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넓은 바다를 보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결정적인 이유였습니다.
Q. 거제도에서 머무를 ‘잠깐 살 집’은 어떻게 구하셨나요?
A.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다 보니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가장 중요했어요. 그래서 넓은 방을 우선으로 찾았고, 처음에는 삼삼엠투도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실제로 다양한 옵션이 잘 갖춰져 있어서 가족 단위로 머물기에 충분히 매력적이더라고요. 다만 이번에는 키즈 전용 시설이 더 있는 곳을 원해 호텔과 펜션을 선택하게 됐습니다. 펜션은 분위기가 좋았지만 인원 추가나 바비큐 이용 시 부가 비용이 다소 아쉬웠고, 호텔은 깔끔하면서도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편했습니다. 이번에는 다른 곳을 선택했지만, 삼삼엠투도 선택지로 두고 찾아보면서 가족 단위 고객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방들이 많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Q. 스페이스브이의 복지를 활용하는 것인데 꼭 삼삼엠투를 이용하지 않아도 되나요?
A. 네, 그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단순히 휴식을 주는 제도가 아니라, 업무적인 학습과 경험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열어둔 복지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실제로 다양한 경쟁사나 다른 플랫폼을 자유롭게 이용해 보면서 우리 서비스와 비교해 보라는 취지라고 알고 있는데, 그 점이 굉장히 의미 있었어요. 회사가 “삼삼엠투만 써야 한다.”는 식으로 제한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폭넓게 경험해 보고 장단점을 발견하라는 메시지를 주는 거잖아요. 그 과정에서 우리 서비스가 어디를 더 강화해야 할지, 또 어떤 부분은 경쟁사보다 앞서 있는지를 몸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저로서는 “아, 회사가 진짜 우리 서비스의 성장을 믿고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구나.”라는 확신이 들었고, 구성원들에게도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주는 복지라는 생각이 들어 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Q. 스페이스브이의 ‘일주일 살아보기’ 제도를 가족과 함께 보내셨는데, 어떠셨나요?
A. 정말 최고였어요. 회사에 일주일살기라는 제도가 있어서 가족여행을 다녀온다고 했더니 주변에서 다들 부러워하더라고요. 비용 부담도 덜 수 있어서 마음 편히 떠날 수 있었고, 결혼 이후 이렇게 길게 쉰 건 처음이라 저한테도 큰 선물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단순한 휴식가 아니라, 회사가 직원과 가족까지 챙겨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더 감동적이었어요.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 오래도록 이야기할 수 있는 추억이 생겼고, “ 내가 좋은 회사에 다니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웃음)
Q. 거제에서 추천하고 싶은 장소나 맛집이 있으신가요?
A. 매미성과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는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매미성에서는 탁 트인 오션뷰가 눈앞에 펼쳐지는데, 생각보다 훨씬 이국적인 분위기라 마치 해외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케이블카에 오르면 섬 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아이들과 함께 “와..” 하고 감탄을 연발했을 정도로 멋졌습니다.
통영에도 잠깐 들렀는데요, 충무김밥과 꿀빵은 정말 꼭 드셔보셔야 해요. 현지에서 먹으니 맛이 배가 돼서 “이래서 현지에서 먹어야 하는구나” 싶더라고요.(웃음) 사실 거제도는 그냥 들어간 식당도 다 맛집처럼 느껴져서, 어디를 가셔도 실패할 일은 없을 거예요.
Q. 낯선 도시에서 일주일을 살아보며 달라진 시선이 있었을까요?
A. 고객 입장에서 서비스를 바라보는 시야가 확실히 넓어졌습니다. 특히 하루, 이틀이 아닌 일주일 이상 체류하는 고객에게는 삼삼엠투처럼 취사가 가능한 집이 훨씬 실용적이라는 점을 직접 체감했어요. 또 다른 플랫폼을 통해 직접 예약을 해보니 예약 혹은 계약 절차의 편리함, 환불 규정의 명확성 같은 세부 요소들이 고객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낯선 지역에서는 방의 후기를 꼼꼼히 보게 되는데, 실제로 사진과 동일한 곳이었을 때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는 것도 느꼈고요. 이 모든 경험이 운영팀 업무와도 연결됩니다. 고객이 어떤 기준으로 잠깐 살 집을 선택하고, 어떤 지점에서 만족·불만족을 느끼는지를 몸소 경험하며 운영 품질을 높이는 데 필요한 관점을 얻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앞으로 ‘일주일 살아보기’ 제도를 이용할 동료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려요.
A. 일주일 살기 기간 동안 남편과 두 딸, 네 식구가 함께 집이 아닌 다른곳에서 머물며 바닷가를 산책하고, 새로운 공간에서 함께 밥을 먹고, 하루하루를 여유롭게 보내다 보니 정말 특별한 추억이 쌓였습니다. ‘일주일 살아보기’의 경험은 단순한 여행 이상의 의미가 있었어요. 직접 살아보며 머물다 보니, 단기임대 업계에 몸담기 전과 후로 여행을 바라보는 시각이 크게 달라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고객으로서 어떤 집을 선택하게 되는지, 무엇에 만족하고 무엇에 불편을 느끼는지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거든요. 앞으로 이 제도를 이용하실 동료분들도 자신과 가족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단기임대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한층 넓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거제에서의 일주일은 다애님에게는 소중한 추억이자, 운영 매니저로서 고객의 시선에서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다애 님의 이야기처럼 스페이스브이의 ‘일주일 살아보기’는 삼삼엠투만 경험하는 데에 그치지 않습니다. 때로는 다른 서비스까지 체험하며 비교·분석할 수 있게 하는 열려 있는 제도입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써보고 배우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운영팀 김다애 님의 거제 ‘일주일 살아보기’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또 다른 시선이 궁금하시다면 이전 글 ‘마케팅팀 윤태웅 님의 부산 일주일 살아보기’도 함께 확인해보세요.